간만에 귀여운 /ㅅ/~

저와 그리고 이 글보시는분들에게..
-아 파란지붕하고 정부관계자분들 상도덕양심에 구멍난분들 제외-
아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잘되시길 바래요~~

아 그리고 재밌는 스샷 ㅋㅋㅋㅋ
잘 안보이시면 클릭해서 보시면 될 듯합니다.
8.15광복 코스프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rsef | 2008/07/03 01:21 | 『글』 | 트랙백 | 덧글(3)

[개념찬 언니들] 2차 모금을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6월의 시작, 우리 이렇게 만나 어느덧 6월의 마지막 무렵... 다시 한번 모금해 주십사-하는 인사로 찾아뵙는 개념찬 언니들입니다. ^^:;

처음 모금을 받았을때만 해도, "아니 이렇게 많이들 도와주셔서...;_; 이거 남아돌겠구나...;_;" 이렇게, 내심 좀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고, 설마 이게 다 필요할만큼 상황이 진행되겠느냐-고 생각했던 저입니다만..................... 바긔와 그 친구들은 우리의 기대를 언제나 멋지게 뛰어넘어, 장기전을 대비하도록 만들어주네요. 전 정말 2차 모금이 필요한 상황이 올 것이라고는 추호도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1차로 모아주셨던 소중한 성금은, 핫팩과 우비와 물과 커피와 쓰레기 봉투와 식염수와... 그 외 시위 현장에서 어떻게든 도움이 되도록 궁리하고 애쓰며 - 그리고 투명하게 - 사용되어 왔습니다.
(1차 성금의 사용내역은 여기입니다. http://liam.pe.kr/zeroboard/zboard.php?id=2008june1&page=1&page_num=5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393&category=1)

2차 성금도 그렇게 쓰일 겁니다. 우선 살수차 앞에 서 계시는 분들을 위한 좀 더 튼튼한 비옷을 구매하는데 쓰일 것이고, 해로운 것이 섞인 물을 맞으신 분들이 얼굴을 닦아낼 수 있게 수건과 식염수를 사는데 우선 쓰이기 시작할 것이며, 그 외에도 시위 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에 여러 개념찬 언니들이 뛰며 사용하게 될 겁니다.
(... 그리고 어느새 시위의 노하우가 생겨버린 개념찬 언니분들이신만큼 ㅠㅠ 2차 모금액은 1차보다 더, 끝장 요긴하게 잘 쓰이게 될 것 같습니다.... 먼눈)


6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시국 미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긔와 친구들은 어떻게든 촛불을 꺼트리겠다고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어떻게든 계속 돕고 싶습니다. 앞쪽에서 물이 필요하고 식염수가 필요할때 달려가 제공해드릴 수 있었던 것은, 어디까지나 4대동의 모든 분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함께 해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그럼 모금해주실 계좌번호입니다.

우리은행 1002-137-358910 홍주연
(하토르님의 계좌이며, 2차 모금액의 관리와 집행은 하토르님이 맡아 해주시게 됩니다.)

2차 모금은 일단 마감일을 7월 10일 정도까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딱히 정해진 것은 아니고 이건..^^:;)
사실 요새 상황이 너무 급박하게 돌아가서, 당장 식염수와 튼튼한 우비와 수건류 및 등을 조달할 비용이 가장 급하구요...=_=

정말 다시한번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여러분의 소중한 모금액이, 정말로 새벽에 추워 떠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핫팩이 되었고 쓰러져서 헉헉대는 장애우분에게 긴요한 물한모금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힘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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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모금을 합니다. ㅜㅜ
정말 갈수록 대범하게 나오는 정부에게 어떤 욕을 해도 분이 가시지 않네요.
이렇게 장기간으로 가는것도 꿈에도 생각못했고....
이제 마음놓고 국민들을 줘패는 정부라서 일말의 동정심도 일어나지 않네요.
부디 더이상 다치는 분이 없길 바라고...ㅜㅜ...

7월5일에 지방분들까지 다모이는 큰집회가 있습니다.(국민대책회의주관)
100만인 집회를 계획하고있다고 합니다. 혹여 시간되시는 분들은 참여해주세요..ㅜㅜ
전 많이가서 집회하는것보다 소수의 인원이 돌아가면서 (다들 직장일도 있으시니..)계속 의견을 어필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주 경찰이 적은인원이면 아예 가두겠다고 선언까지하고 이젠 공격적으로 나가겠다고 까지 얘기해서 ㅋㅋㅋㅋ 정말 아주 국민이 편안한 꼴을 못보나...

정말.. 더이상 사람들좀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어요..ㅜㅜ
..여튼 모금과 집회도 잘부탁드립니다 ㅜㅅㅜ~

by rsef | 2008/07/02 02:01 | 『시사』 | 트랙백 | 덧글(1)

여러분 많이 외로우셨죠

여러분 많이 외로우셨죠.. 라고하는말에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그렇게 많았고
저도좀...ㅜㅜ..

처음글을본건 40대 남자분글이였는데
본인은 불교였지만 시청에서 하길래 같이 합류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신부님이 처음에 여러분 많이 외로우셨죠.라고 말하는데
가슴이 찡하면서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고 했을때
정말 정부가 국민들을 얼마나 힘들게했으면..
잘못된언론이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몇몇아는 국민들만 열심히 청와대에 대고 얘기를 해댔으니
이제서라도 알아줘서 너무 고마워서
우리가 힘든걸 우리가 외로운걸 알아줘서 너무 고마워서
눈물을 흘리셨답니다.

아는 동에도 다녀오신분이있는데
옆에앉으신분도 눈물을 보이셨다고..

정말 종교적인것을 떠나서
(종교가 상당히 예민한 주제가 될수도있는데..)
이렇게 화합할수 있다니..

...다른의미로 이렇게나 사람들을 하나되게한 정부도 참.....ㅜㅜ...


마무리로(?)
관계는 없지만 흥겨운 노래하나~
우리 시푸사부가나오는(...) 쿵푸팬더 ost~

by rsef | 2008/07/01 19:53 | 『영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음.

...
그림 잘그리고 싶다.ㅜㅜ...
왤케 안그려진답니까.

갑자기 this is not a love song 이 듣고싶어요.
참 좋아했는데.

by rsef | 2008/07/01 02:4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심히 이상합니다.....ㅜㅜ


컴퓨터가 심히 이상합니다...
익스플로러도 잘 안켜지구요. 게임도 슝슝꺼지고...
스캐너도 다시 고장났고, 드폰이랑 연결하는 잭도 안되구요..
전에는 재부팅을 하면 좀 괜찮아졌는데
이제는 재부팅조차 안먹힘니다..ㅠㅜ...
너무 슬퍼요 ㅜㅜㅜㅜ어서 백업을 해야할껏갑습니다.

의 패러디.

청와대가 심히 이상합니다...
경찰들도 전경들고 이상하구요 물대포 소화기 곤봉할껏없이 때리구.....
언론도 고장났고, 조중동 그렇게 잘못됬다고 해도 씨도 안먹히구요...
전에는 인터넷으로 전화로 얘기하면 좀 괜찮아졌는데
이제는 청와대 앞에서 얘기해도 안먹힙니다.ㅠㅜ...
너무 화가나요 ㅜㅜㅜㅜ어서 전부 퇴진을 해야할껏갑습니다.


방금온 무서운 문자

언니 빨리 누우세요^^


그..그래 알았다...ㅜㅜㅜㄷㄷㄷㄷ
ㅇ<-<(폭)자 누웠다능..

by rsef | 2008/07/01 02:3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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